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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몽같은 군생활도 이렇게 하루하루 가고있다.
삶이 다 그렇지 않은가.
짜증나고 힘들어도
시간, 그거 참 금방간다. 걱정 안해도 된다.
다음나올때 (2007년 1월 27일 예정) 쯤 되면
300대도 깨지는구나. 가라, 시간아. 안녕, 내 20대.
# by Jinny | 2006/11/20 01:09 | Army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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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니의 다이어리, 두번째 이야기
by Jin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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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고, 남은 시간은 줄어도
스트레스는 점점 쌓일시기일테니까
사소한일에 너무 마음쓰지 말고
인생 좀 손해보면서 산다는 기분으로 앞으로도 화이팅!
새해 복 많이 받아라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