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, 일을 알아볼때가 됐네.


아아 (휴우)

한숨은 늘어만가고

담배는 줄지 않아요

왜일까?

사랑앓이를 하고 있기 때문일까?

다가온 복귀가 싫어서일까?

알수없는 내일, 불안한 모레.

답답한 마음, 이곳에 실어본다.
lgt.zip

by Jinny | 2007/11/08 02:4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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